2026.07.0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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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美선수에 레드카드 빼든 브라질 출신 심판 비판한 트럼프에 맞서
447경기 뛴 베테랑 심판…월드컵 출전은 카타르 이어 두 번째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브라질 축구협회가 자국 출신 심판의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 판정을 공개 비판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정면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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