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5909
MHN스포츠
(MHN 권수연 기자) 위르겐 클롭 전 리버풀 감독이 현재 불거지고 있는 미국 대표팀 폴라린 발로건의 레드카드 취소 이슈를 두고 일갈했다.
프랑스 매체 'RFI'는 7일(한국시간) "리버풀을 이끌었던 클롭 감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개입으로 알려진 국제축구연맹(FIFA)의 출전 정지 징계 번복 결정을 강력히 비난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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