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9657
뉴시스
2024년 7월 터진 '위메프·티몬 대규모 미정산 사태'
"홈플러스 남 일 같지 않아…이자라도 낮춰 달라"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위메프가 떼간 3억원은 저와 남편의 노후 자금이었습니다. 지금도 7월만 되면 자꾸 생각납니다. 홈플러스 소상공인들을 보면 남 일 같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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