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118
인벤
이강욱 크래프톤 CAIO(최고인공지능책임자)가 세계 최고 권위의 머신러닝 학회에서 게임 AI의 어젠다를 제시했다. 그가 제시한 어젠다는 게임 속에서 플레이어와 협력하고 경쟁하는 인게임 AI 에이전트, 게임 엔진의 역할까지 넘보는 인터랙티브 월드모델, 그리고 게임 제작 파이프라인을 바꾸는 프로덕션 AI다.
발표는 크래프톤이 월드모델 개발사 오디세이(Odyssey)와 함께 6일 저녁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국제머신러닝학회(ICML 2026) 공식 소셜 행사 'AI for Games'에서 진행됐다. 오는 1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ICML 2026은 논문 제출 2만 3918편, 참가자 약 1만 5000명 규모의 역대 최대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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