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77/0000616939
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국가대표 출신 풀백 김민우(36)가 10년 만에 일본 무대로 돌아간다.
일본 '게키사카'는 6일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대표팀 레프트백으로 활약한 김민우가 일본풋볼리그(4부) YSCC 요코하마에 완전 이적으로 합류했다. 오는 10일 공식 입단 기자회견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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