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541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조용한 이적시장 행보에 현지에서 불만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5일(한국시간) "맨유의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프리미어리그(PL) 경쟁 구단들과 비교해 다소 행보가 느리다. 저명한 기자 데이비드 온스테인이 맨유를 이번 여름 가장 활발하게 움직일 PL 구단으로 예상했던 점을 고려하면, 현재까지는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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