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4049630
뉴시스
새 연회장 건설 필요성 역설하며 일정 공개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와 시점 겹쳐
구체 일정은 양국 정부 발표 없어 [서울=뉴시스] 신효령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9월 말 방미 가능성을 다시 언급했다. 지난 5월 베이징 정상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한 백악관 초청 일정의 연장선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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