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108561
데일리안
성수4지구 시공권 확보로 9년 여 만 경쟁입찰 승전보
하이엔드 브랜드 ‘르엘’에 초고층 건물 시공 경험 앞세워
목동 1·7·8·11·14단지 입찰 검토 [데일리안 = 이수현 기자] 롯데건설이 성수동 재개발 시공권을 확보하며 약 9년 만에 도시정비사업 경쟁입찰에서 승리했다. 회사는 기세를 몰아 서울 양천구 목동 재건축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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