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1/0000084126
포포투
[포포투=이종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에서 대륙의 자존심을 걸고 싸운 아시아 선수들의 통합 베스트 11이 공개된 가운데, 대표팀의 '정신적 지주' 손흥민의 이름이 제외돼 눈길을 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