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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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바스켓코리아=고양/김채윤 기자] “태극마크는 가슴을 끓어오르게 하는 힘이 있다.”
장재석 (204cm, C)이 잠시 생각에 잠겼다. 태극마크의 의미를 묻는 질문이었다. 어린 시절부터 국가대표는 꿈이었다. 2022년 아시아컵 이후 4년이 흘렀고, 그 4년 동안 그는 다시는 태극마크를 달지 못할 거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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