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538
인터풋볼
[인터풋볼=김현수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의 에데르송 영입이 늦어지는 이유가 공개됐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6일(한국시간) "에데르송의 맨유 이적 관련 계약은 아직 체결되지 않았다. 지난 6월부터 4,500만 유로(약 786억 원) 이적료에 구두 합의를 마쳤지만, 현재까지 계약서에 서명하지 않아 공식 발표는 나오지 않은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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