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3679
더팩트
황현선 전 사무총장, 6일 출마 기자회견
'자강론' 강조하는데…정작 변화 움직임 無
정치권 "공당의 최소한 도리조차 없어" 비판
[더팩트ㅣ국회=이하린 기자] '조국 없는' 조국혁신당이 본격적인 당권 레이스에 돌입했지만, 전당대회의 윤곽이 드러날수록 당 안팎의 우려가 깊어지고 있다. 지난해 당내 성 비위 사건에 책임을 지고 사퇴했던 황현선 전 사무총장의 지도부 복귀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출마자들은 일제히 '자강'을 강조하고 있지만, 정치권에서는 진정한 자성과 인적쇄신 없이는 당의 혁신이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