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66864
OSEN
[OSEN=손찬익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는 올스타가 될 자격이 있었다. 현지 매체도 그의 탈락을 가장 아쉬운 결과로 꼽았다.
미국 스포츠 매체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이정후는 샌프란시스코에서 가장 아쉬운 올스타 탈락자”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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