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93/0000087290
블로터
세계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인공지능(AI) 시대에 비용 절감을 위한 구조조정에 나선 가운데 4800명을 추가 감원한다. 특히 게임 사업부인 엑스박스는 직원의 약 20%를 줄인다. 6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MS는 전체 직원의 2.1%에 해당되는 4800명을 감원한다고 발표했다.
MS에서 27년간 근무한 에이미 콜먼 최고인사책임자(CPO)는 메모에서 "기술이 구축되고 배포되며 활용되는 방식이 내가 이곳에 있었던 그 어느 때보다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