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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또 한 명의 '빅네임'이 일본 무대에 뛰어든다.
유럽 빅리그 출신 스트라이커 세바스티앙 할러(33)가 J1리그 명문 산프레체 히로시마에 공식 입단했다. 구단은 6일, 공식채널을 통해 할러 영입을 공식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1년으로 등번호 22번을 받았다. 할러는 오는 8월8일 개막하는 2026~2027시즌을 앞두고 오스트리아에서 진행하는 프리시즌 훈련 캠프에 합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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