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47/0000194422
데일리e스포츠
빌리빌리 게이밍(BLG) '빈' 천쩌빈이 MSI 결승 진출전 상대인 '제우스' 최우제에 대해 도발했다. 정글러 없이 탑 대 탑으로 붙자는 거다.
BLG는 6일 오후 대전 유성구 엑스포로 DDC 대전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 2라운드서 라이온에 3대0으로 승리를 거뒀다. BLG는 한화생명과 승자 결승서 최종 결승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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