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3681
더팩트
기존 서비스 종료 앞 후속 상품 승인 지연
청년·따릉이 할인 등 특화 혜택 공백 우려
[더팩트ㅣ정소양 기자] 서울시의 대중교통 정기권인 기후동행카드가 다음 달 말 서비스를 종료하는 가운데 후속 상품인 '기후동행카드 플러스(기동카 플러스)' 출시가 늦어지면서 일부 이용자들의 혜택 공백이 현실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와 실무 협의를 이어가며 조속한 출시를 추진하고 있지만, 승인 절차가 마무리되지 않아 일부 특화 서비스는 당분간 중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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