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39/0002249855
스포탈코리아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파라과이의 한 상원의원이 킬리안 음바페를 향해 충격적인 인종차별 발언을 쏟아내 논란이 커지고 있다.
프랑스 매체 'RMC 스포츠'는 6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파라과이를 1-0으로 꺾은 뒤, 파라과이의 한 상원의원이 음바페를 향해 끔찍한 인종차별 발언을 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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