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13690
더팩트
일부 브랜드 철수·현금 결제 전환…매장 곳곳 '뒤숭숭'
입점업체 "보증금·생계 막막"…소비자도 폐점 우려
[더팩트ㅣ이윤경 기자] 홈플러스 회생절차가 폐지되면서 청산 가능성이 커지자 입점업체 점주와 직원들의 불안도 커지고 있다. 회생절차 과정에서 납품 차질로 홈플러스를 찾는 고객이 줄면서 매출 타격을 입은 데 이어 청산이 현실화되면 매장 운영 자체가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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