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06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7/0004082069
마이데일리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G 트윈스 '루키' 양우진 이 2경기 연속 멀티이닝을 소화함과 동시에 첫 홀드를 적립했다.
양우진은 6일 상동야구장에서 열린 2026 퓨처스리그 롯데 자이언츠 2군과 원정 경기서 구원 등판해 2이닝 1피안타 1볼넷 무실점을 기록했다. 투구수는 2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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