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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스타뉴스 | 이원희 기자] 정몽규(64) 대한축구협회장에 이어 박항서(67) 축구협회 부회장도 떠나기로 했다.
축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6일 스타뉴스를 통해 "박항서 부회장이 사퇴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다. 이로써 박 부회장은 1년 3개월 만에 축구협회를 떠나게 됐다. 지난 해 4월부터 제55대 집행부 부회장으로서 박 부회장은 각급 국가대표팀을 지원하며 한국 축구를 위해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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