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24132
이데일리
[이데일리 김주환 기자]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당대표 경선 출마를 선언한 김민석 후보를 향해 과거 2002년 대선 당시 ‘후보단일화협의회(이하 후단협) 탈당 사태’를 언급하며 “과거의 팩트 앞에 정직해야 한다”고 정면 비판했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진=뉴시스) 최 의원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김 후보의 당대표 출마를 환영한다”며 과거 전력과 최근 당내 논란에 대한 명확한 해명을 요구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