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790
JTBC
[앵커]
김건희 일가에 혜택을 주려고 양평고속도로 종점을 바꾸기로 했다. 윤석열 정부 당시 이런 의혹이 제기됐고, 국토부가 이를 부인하는 보도자료를 배포했습니다. 그런데 종합특검이 당시 국토부의 보도자료 초안을 대통령실이 써서 국토부에 하달한 정황을 포착했습니다. 교통 수요 분석과 환경 훼손 최소화 등 변경된 종점의 우수성을 보여주며 김건희 일가 특혜 의혹을 반박하는 논리를 다름 아닌 대통령실이 썼다는 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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