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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SK하이닉스를 퇴사하고 MBC 아나운서가 된 김준상 아나운서가 만일 SK하이닉스를 퇴사하지 않았다면 억대 성과급을 받았을 것이라며 후회하는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또 SK하이닉스 주식을 8만원에 사서 10만원에 팔았다고 밝혀, 주식 투자에서도 성공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밤 방송된 MBC TV 예능물 ‘전지적 참견 시점’ 405회에서는 김준상 아나운서가 SK하이닉스를 떠나 MBC에 입사한 사연이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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