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37/0000499792
JTBC
'변경 종점 우수성 강조' 해명에도 논란 계속
원희룡, 결국 양평 고속도 사업 백지화 선언
[앵커]
해명 보도자료를 발표한 뒤에도 논란이 가시지 않자 원희룡 당시 국토부 장관은 양평 고속도로 사업을 전면 백지화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원 전 장관은 내부 회의에서 그대로 진행하면 "수사를 받을 수 있다"고 말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종점 변경의 위법성을 알고 있었던 정황으로 특검은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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