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11/0002030612
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포르투갈 신흥 감독이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감독 후보로 추천되기도 했던 바스코 세아브라 감독이 한국 선수들에 대한 애정을 계속 보여주고 있다.
포르투갈 1부 아로카 구단은 지난 4일(한국시간) "한국 선수 박시후 영입을 통해 전력 강화를 이뤘다"며 "오는 2031년까지 계약했다"는 말로 5년 계약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엑스포츠뉴스 2026년 7월1일 단독 보도)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