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41/0003518475
일간스포츠
여자 접영 200m 세계기록이 경신됐다.
여자 수영 최강자 서머 매킨토시(20)는 6일(한국시간)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린 캐나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접영 200m를 2분01초65의 기록으로 완주, 2009년 중국의 류쯔거가 세운 종목 최고 기록인 2분01초81초를 넘어섰다. 매킨토시는 '솔직히 말해서, 물에 뛰어든 순간 정말 믿을 수 없을 만큼 기분이 좋았다. 관중들의 응원이 아드레날린을 솟구치게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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