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2/0003457727
경향신문
흡연이 20~30대 젊은 성인의 지방간 발생 위험을 높이는 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신현영 교수, 이대서울병원 첨단의생명연구원 지용호 교수 공동 연구팀은 흡연과 지방간 발생 간의 관계를 분석한 연구를 국제학술지 ‘소화기·간장학 저널(Journal of Gastroenterology and Hepatology)’에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 연구진은 2004~2007년 건강검진을 받은 국내 20~39세 성인 349만6144명을 대상으로 2022년까지 지방간 발생 여부를 추적 관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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