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58317
MBN
삼성전자 최대 노조인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지부(이하 초기업노조)가 조합원 84%가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에 반대한다는 조사 결과를 공개하며 정부에 노사정 협의를 재차 제안했습니다.
초기업노조는 오늘(13일) 입장문을 내고 "지난 7월 1일 정부와 회사, 조합이 한자리에 모이는 노사정 협의의 장을 제안했지만, 현재까지 어떠한 답변도 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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