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9403
국제신문
목나경 롯데자이언츠 치어리더팀장 - 은퇴 고민하던 시기 제의받아 감동
- 120여개 응원가 맞는 동작 늘 고민
프로야구 경기장에서 선수들과 더불어 응원 열기를 더욱 뜨겁게 돋우는 이들이 있다. 바로 치어리더다. 최근 기세가 좋은 롯데 자이언츠 의 열띤 응원을 책임지는 목나경 (27) 치어리더팀장을 만나 롯데만의 응원에 관해 들어봤다. 그는 2024년부터 3년째 롯데 자이언츠의 치어리더팀장으로 활동하며 응원단상의 트레이드 마크인 ‘칼 각도’와 ‘활기찬 에너지’로 팬들과 호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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