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50/0000152474
STN 뉴스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8월초 개막
흥국·현대·오사카·상하이 제주서 승부
오사카·상하이는 '배구여제' 김연경 활약했던 팀들
[STN뉴스] 배영수 기자┃한국과 일본, 중국 여자프로배구를 대표하는 클럽들이 제주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이하 슈퍼매치)'가 내달 1일과 2일 열린다. 국내 구단은 흥국생명 과 현대건설 이 출전한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