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2/0000194355
인벤
유비소프트가 지난해 비판을 받았던 문장을 새 연례보고서에서 지웠다. 프리미엄 게임 내 과금이 "플레이어 경험을 더 재밌게 만든다"는 대목이다.
유비소프트가 지난해 논란이 됐던 표현을 새 연례보고서에서 삭제했다. 게임 파일은 유비소프트의 2025-2026 회계연도 연례보고서를 전년도 문서와 대조한 결과를 공개했다. 지난해 보고서 중 사업 모델 및 전략 항목에는 '프리미엄 게임 내 과금 제안은 아바타를 꾸미거나 더 빠르게 진행할 수 있게 해 플레이어 경험을 더 재밌게 만든다. 다만 이는 항상 선택 사항'이라는 문장이 실려 있었다. 이 대목은 공개 직후 해외 매체와 커뮤니티에서 비판을 샀다. 356페이지의 올해 보고서에서는 해당 문장만 통째로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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