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13/0000220874
인터풋볼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 빈자리를, 디에고 포를란 이 메운다.
우루과이 축구협회는 13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비엘사 감독이 상미을 하면서 포를란 감독을 임시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포를란 감독은 2027년 3월까지 우루과이를 이끌고 20세 이하(U-20) 대표팀에서도 우루과이 유망주들도 육성할 것이다"라고 공식발표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