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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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쇼헤이 ( LA 다저스 )가 미·일 통산 350번째 홈런을 터뜨린 뒤 절뚝이며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양대리그 최다 득표로 뽑힌 올스타전도 포기했다. 왼쪽 무릎에 찬 물을 빼고 후반기 준비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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