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41180
서울경제
65세 이전에 발생하는 초로기 치매 환자는 실제 진단을 받기 최대 15년 전부터 업무 생산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젊은 연령대에서 나타나는 치매 역시 조기에 발견해야 개인과 사회가 부담해야 할 경제적 손실을 줄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13일 의료계에 따르면 핀란드 동부대학(UEF) 연구진은 최근 미국신경학회 학술지 ‘뉴롤로지’에 2010년부터 2021년까지 핀란드 초로기 치매 환자의 소득 감소와 생산성 손실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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