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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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날마다 높아지는 평가, 고무적이다.
고우석을 향한 미네소타 트윈스 데릭 셸튼 감독의 평가가 긍정적이다. 메이저리그 데뷔전이었던 첫 등판에서 피홈런을 내줬음에도 "전체적으로 좋은 인상이었다"고 격려한 데 이어, 첫 홀드를 수확한 뒤에는 한껏 더 긍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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