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45/0000438706
MHN스포츠
(MHN 오관석 기자) 우루과이축구협회가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 이후 대표팀의 전설 디에고 포를란 을 새 사령탑으로 선임했다.
아르헨티나 매체 올레는 지난 13일(한국시간) "우루과이축구협회가 마르셀로 비엘사 감독을 경질하고 그의 후임으로 포를란을 선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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