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2/0000884765
연합뉴스TV
영국항공(British Airways)과 노르웨이항공(Norwegian)이 2026 북중미 월드컵 8강전 결과를 두고 벌인 유쾌한 내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두 항공사는 현지시간 12일 잉글랜드와 노르웨이의 8강전을 앞두고, 패배한 국가의 항공사가 승리한 국가 항공사의 로고를 24시간 동안 인스타그램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하는 내기를 SNS를 통해 약속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