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417
스포츠조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처음으로 정식종목에 채택된 격투기에 1명의 대한민국 선수가 추가로 출전하게 됐다.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이 그 주인공이다.
올해 9월에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은 MMA가 처음으로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대회다. 아시아MMA협회가 개최한 국제 대회에 꾸준히 출전해 좋은 성적을 거둔 최은석과 이보미가 출전권을 획득해 아시안게임 첫 금메달을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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