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65/0000299660
점프볼
[점프볼=최창환 기자] 뱀 아데바요 (마이애미)도, 타일러 히로 (밀워키)도 물리적 충돌이 더 큰 문제로 번지지 않길 바라고 있다.
현지 언론 ‘ESPN’의 기자 샴즈 카라니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의 현장 취재를 바탕으로 아데바요, 히로 사이에서 일어났던 물리적 충돌과 관련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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