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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에서 사상 처음 8강에 오르며 새역사를 쓴 노르웨이 축구대표팀이 금의환향했다.
로이터통신은 14일(한국시간) "10만 명이 넘는 팬이 노르웨이 수도 오슬로 거리를 가득 메우며 축구 대표팀을 영웅처럼 맞이했다. 월드컵 탈락의 아쉬움은 거대한 국가적 축제로 바뀌었다"고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마친 노르웨이 선수단의 귀국 모습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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