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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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엄청난 제안 들어오지 않는 이상 동행"
[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 핵심 수비수 김민재(30)가 소속팀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과의 동행을 이어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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