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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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주형 이 길었던 우승 갈증을 끝냈다. 1001일 만에 PGA 투어 정상을 차지했다.
김주형은 13일(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이스트로디언의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PGA 투어와 DP월드투어 공동 주관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7개를 잡아내는 7언더파 64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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