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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자만 살아남았다’ 역대 최초 랭킹 1~4위의 준결승···인판티노 ‘64개국 확대’ 주장에 힘 실리나?

뉴
뉴스쟁이

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6001

스포츠경향

2026 북중미 월드컵 은 결국 ‘이변의 대회’가 아니라 ‘강자의 대회’가 되고 있다. 48개국으로 참가국이 대폭 늘어나면서 약체들의 돌풍이 이어질 것이라는 대회 전 전망과 달리, 결국 세계 최강팀들이 모두 살아남았다. 물론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일부 무대에서 이변이 일어나기도 했지만, 4강까지 추려진 마지막 형국은 그야말로 진정한 강자만 살아남았다.

준결승 대진은 프랑스-스페인, 잉글랜드-아르헨티나다. 현재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4위 팀이 그대로 4강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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