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4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8/0001253498
스포츠서울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빅리그를 향한 ‘스마일맨’ 함정우(32·하나금융그룹)의 도전은 계속된다.
함정우는 16일(한국시간) 잉글랜드 사우스포트 로열 버크데일 골프클럽에서 개막하는 제154회 디오픈에 출전한다. 지난 4월 싱가로프 오픈(아시안투어)에서 우승을 차지해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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