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09/0005571028
OSEN
[OSEN=이상학 객원기자] 이정후 (27)가 에이스 로건 웹 (29)과 함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트레이드 불가’ 대우를 받고 있다. 하지만 트레이드 시장 상황이 급변함에 따라 분위기가 묘하게 흘러간다.
미국 ‘뉴욕포스트’ 저명 기자 존 헤이먼은 지난 13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트레이드 마감일에도 트레이드하기 꺼리는 두 선수’라는 제목하에 외야수 이정후와 웹이 트레이드 불가 자원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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