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5/0003537314
중앙일보
껍질을 깨고 나온 롯데 자이언츠 투수 김진욱(25·사진)이 후반기 반격의 선봉에 선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전반기 가장 많은 칭찬을 한 선수는 김진욱이었다. 승리는 5승(4패)으로 많지 않았지만, 평균자책점 5위(2.95)에 올랐다. 피안타율은 0.239로 선발 투수 중 4위다. 9월 열리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로도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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