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4415
문화일보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 코스피와 SK하이닉스 주가가 표시되고 있다. 연합뉴스
국내 증시가 13일 또다시 패닉에 빠졌다. 코스피는 9% 가까이 폭락하며 6800선까지 밀렸고 장중에는 올해 일곱 번째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검은 월요일’이었다. 개인투자자들의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며 “올해 주식 투자로 번 돈을 최근 한 달 새 모두 반납하게 생겼다”는 하소연도 나온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