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eeZone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로그인회원가입
로그인
설문·토론전문가 칼럼3단 칼럼3분 스피치커뮤니티
  • 이용 규칙
  • ·공지사항
  • ·버그신고
  • ·운영원칙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청소년 보호정책
  • ·필진 신청
  • ·광고문의
FreeZone

© 2026 FREEZONE. All rights reserved.

설문·토론전문가 칼럼커뮤니티
커뮤니티/새로운 소식

끝을 향해 가는 '메날두 시대'…킬리안 음바페→엘링 홀란→주드 벨링엄 '뉴 제너레이션'의 등장

뉴
뉴스쟁이

2026.07.13 · 조회 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76/0004425362

스포츠조선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 지난 20년 동안 월드컵을 대표하는 인물이었다. 2006년 독일 대회에 나란히 첫 등장, 2026년 북중미까지 무려 6차례나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하지만 모든 것이 영원할 수는 없는 법. 호날두는 스페인과의 북중미월드컵 16강전에서 0대1로 패한 뒤 "나는 모든 것을 쏟아냈고, 후련한 마음으로 떠나게 됐다. 그것이 축구 선수의 삶"이라며 '안녕'을 고했다. 메시는 '아직' 도전을 이어가고 있지만, 이번이 마지막 대회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어느새 '메날두 시대'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는 것이다.

이들의 퇴장 시점과 맞물려 새 시대 아이콘이 하나둘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대표주자는 단연 '차세대 축구 황제'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다. 그는 2018년 러시아 대회에서 4골을 넣으며 프랑스의 우승에 힘을 보탠 것은 물론, 베스트 영플레이어를 거머쥐었다. 2022년엔 무려 8골을 꽂아 넣으며 '골든부트'(득점왕)의 주인공이 됐다. 이번 대회에선 프랑스의 캡틴으로 맹활약하며 팀을 이끌고 있다. 프랑스는 4강에서 스페인과 격돌한다.

댓글 0

새로운 소식 최신 글

전체보기 →
1500원짜리 아이스크림 나눠 먹었다고…중증 발달장애인에 ‘특수절도’ 씌운 경찰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심평원서 휘발유 난동’ 60대 병원장 징역형 집유…방화예비 무죄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뉴스쟁이·방금 전·조회 0·↑0
통합의대 무산 위기…목포대 '동의'·순천대 '부동의'
뉴스쟁이·6분 전·조회 0·↑0
뉴스쟁이·6분 전·조회 0·↑0
무더위 속 영종하늘도시 정전…예비전력 공급·밤샘 복구작업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시선 처리 이상해”…‘AI 안경’ 끼고 국가자격시험 본 40대男, 딱 걸렸다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7분 전·조회 0·↑0
사우디 연봉 1278억 거절하고 로마 잔류, 또 재계약까지...외모만큼 인성도 최고! 디발라, 로마 남는다
뉴스쟁이·15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5분 전·조회 0·↑0
FIFA 랭킹 1~4위 준결승행! 아르헨티나-스페인-프랑스-잉글랜드 ‘운명의 우승국’은?
뉴스쟁이·16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6분 전·조회 0·↑0
미·이란 이틀째 공습...호르무즈 신경전 '최고조'
뉴스쟁이·16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6분 전·조회 0·↑0
“수박 흰 부분 버리지 마세요”⋯여름철 유용한 활용법 3가지
뉴스쟁이·17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7분 전·조회 0·↑0
코골이 심할수록 발기 기능 떨어져… 해결책은?
뉴스쟁이·18분 전·조회 0·↑0
뉴스쟁이·18분 전·조회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