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44/0001125972
스포츠경향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 4강이 모두 결정된 가운데, 월드컵 1위 방송 KBS의 준결승전 생중계 일정 또한 확정됐다.
또 12일 연장 대혈투 끝에 마무리된 아르헨티나와 스위스의 8강전은 이영표X남현종 콤비의 명품 중계로 KBS2에서 분당 최고시청률 7.3%, 평균 시청률 4.8%(이하 닐슨코리아, 전국 기준)로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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